호두농사/7년차 연못보수 삼쾌(유쾌, 상쾌, 통쾌) 2015. 3. 27. 22:16 연못주위의 흙이 흘러내려 석축을 쌓으려고 농원주위의 돌을 주워모았다. 농원일을 하다 짬을 내어 돌덩이를 나르고 쌓아 이틀만에 완공했다. 계곡에서 500m에서 끌고 온 계곡수 그런대로 볼만한 연못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에는 『산호두 농원』이 있습니다. 저작자표시 '호두농사 > 7년차' 카테고리의 다른 글 7월초 호두농원 (0) 2015.07.12 초여름 호두농원 (0) 2015.07.01 호두나무 부란병 (0) 2015.05.11 영농준비 (0) 2015.03.16 동해입은 가지 (0) 2015.03.11 '호두농사/7년차' Related Articles 초여름 호두농원 호두나무 부란병 영농준비 동해입은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