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력분무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준공글을 덮어버리 배전반 배전반 설치전 준공글 배전반 설치후 친구들과 같이 작년 여름부터 시작해 올 봄에 농막을 완공했다. 5톤 카고크레인이 진입할 수 없어 컨테이너를 설치할 수 없어서 현지에서 제작할려고 했으나 그것도 여의치않아 결국 친구들과 경운기로 자재를 실어나르고 용접을하고 해서 조그마한 쉼터가 완공되었다. 토일욜날만 작업하다보니 어떤 때는 산중에서 차량 전조등을 켜놓고 작업을 하기도 했고 자재가 모자라서 오르락 내리락하며 작업을 했다. 그런 친구들이 고마워 올해 3월에 벽면에다 준공글을 남겼다-물론 그동안 술은 자주 사주었다. 올해부터는 등짐펌프로 약살포가 어려워 동력분무기를 설치할려고 전기하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전기를 인입하며 배전반을 설치하게되었다. 전기하는 친구는 배전반 자리가 준공글 적힌데가 가장 적격지라며 그..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