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농사/3년차
3월 농장
삼쾌(유쾌, 상쾌, 통쾌)
2011. 5. 23. 21:08
전기설치. 멀리 원두막이 보인다.
3월 정상 모습
전봇대와 흰색 수성페인트를 칠한 호두나무
전봇대와 잔설
새로 낸 작업로. 보기보다 경사가 심하다.
못난 호두나무(사진중앙) 발육상태가 너무 불량하여 경고를 주었다.
잘자란 호두나무. 식재3년차인데 수고가 2m가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