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농사/8년차

점적관수 준비

삼쾌(유쾌, 상쾌, 통쾌) 2016. 11. 14. 21:44

호두나무는 잎이 떨어지면 바로 수액이 나온다. 잎이 떨어진 자리에 물발울이 맷혀있다. 

그래서 정지도 잎이 있을 때 해야한다.

 

 

 

 

 

산은 들보다 가뭄을 덜타지만 그래도 유실수 열매가 알차기위해서는 관수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

점적관수를 하기위해 40mm PE관을 한 차 싣고 왔다. 

 

 

체리나무 - 여름에도 다른 나무보다 잎이 진녹색이었는데 낙엽이 되었것만 이 넘은 아직까지 잎이 달려있다.

 

 

낙엽송 단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