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농사/4년차
수분수가 필요한 이유
삼쾌(유쾌, 상쾌, 통쾌)
2012. 5. 8. 19:00
호두나무는 자웅동주이나 개화시기가 다르다. 특히 개량종인 신령은 자웅이숙으로 숫꽃이 먼저피는 웅예선숙이다. 즉 숫꽃이 먼저피고 지면은 암꽃이 피어 수분이 어려워 암꽃이 필때에 숫꽃이 피는 품종의 수분수가 필요하다. 신령품종의 숫꽃은 떨어지거나 말라버리고 이제 암꽃이 피고있다. 그러나 수분수인 레이커 품종은 이제 숫꽃이 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