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하루
忙中閑
삼쾌(유쾌, 상쾌, 통쾌)
2017. 8. 24. 22:30
낮엔 너무더워 일을 못하고 장마철보다 더자주내리는 비때문에 일을 못하고
올 여름은 팔자에 없는 휴가를 즐긴다.
새벽에 농원에 와 일을 하고 11시부터 오후5시까지는 자유시간이다.
농막에 보니 지나간 '좋은생각'이 있어 읽어보니 새롭다.